휴진1 서울대 병원 무기한 휴진 발표 서울대 병원 교수 55%가 오늘(17일)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다고 밝히고 현수막을 내걸었다. 1. 휴진 동기전공의 사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함이다. 2. 휴진 기간무기한 휴진에서 일주일로 축소하기로 했다. 3. 축소 이유"환자를 볼모로 한 의사 투쟁"이라는 비난에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. 4. 비상대책위원회(비대위) 활동서울대의대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전면 휴진을 선언, 서울대 의대생과 전공의, 교수 등 1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전공의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. 5. 비상대책위원회의 발표- 소속 교수 967명을 조사한 결과 외래 휴진이나 축소, 정규 수술·시술·검사 연기 등으로 휴진 참여 의사를 밝힌 교수가 529명(54.7%)으로 확인됐다- 휴진 의사를 밝힌 교수들은 90.3%인 873명이다.- 강남.. 2024. 6. 17. 이전 1 다음